
아래는 딱히 스포는 없지만 개인 해석을 잔뜩 넣은 NPC 포트레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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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거트리 이 친구도 정말 급하게 캐디 짜고 인장 말아간 것 같은데(네 그래보여요)
제법 마음에 들었다네요… RP하는 것두? 내 안의 아저씨 영혼()이 힘냈다고 생각함
PC3가 FH칠드런이었던 시절 함께했던 삼촌적인 포지션의 백스를 갖게 되었는데…
엔딩에서 정말 맛있는 서사로 말아졌다고 생각함

갠적으로 마음에 드는 짤 트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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